요제프 마쿠치 ECB 정책위원은 27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재정위기로 인해 유로존 경제가 둔화되고 있지만 침체로 다시 빠지지 않을 것이라는 긍정적인 입장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금융시장 상황으로 보아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ECB는 12개월 만기 유동성 공급 오퍼레이션을 다시 실시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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