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NS홈쇼핑은 지난 27일, 의정부 가능동에서 행복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3번째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NS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어려운 형편에 있는 청소년이 공부에 더 집중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벽지를 새로 도배해주고, 책상, 침대, 옷장과 책장 등을 원목가구로 제작해주는 작업을 실시했다.
사랑의 공부방 3호의 주인공은 초등학교 5학년 김 모양으로 최근 실직한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다. 혼자만 좋은 방을 쓰게 되는 것 같아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든다는 김 모양의 예쁜 마음 씀씀이에 NS임직원은 어머니 방까지 방습을 포함한 벽지교체 작업까지 했다.
NS홈쇼핑은 매 분기마다 일정기간 동안 방송 판매액의 0.1%를 적립해 만든 기금으로 이 같은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다.
약 1500만원의 기금으로 현재까지 춘천, 보령, 의정부 등 모두 3개의 ‘사랑의 공부방’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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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