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맥(밀) 선물의 경우, 과매도 인식 속에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서 지난 주 하락장세에 이은 숏커버링 반등장세를 보였다.
이같은 강력한 반등장세에 옥수수 선물도 지지받으며 상승폭을 확대했다.
대두 선물 역시 변동성 장세속 낙폭을 만회하며 보합세로 장을 마쳤다.
전반적으로 주요 상품가격이 하락한데 반해 곡물시장은 반등세를 보였으며, 일부 시장분석가들은 기술적 반등장세에 따른 것으로 지적했다.
26일 CBOT에서 소맥(밀) 12월물은 7.5센트, 1.2% 반등한 부셸당 6.48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옥수수 12월물도 9.5센트, 1.5% 상승한 부셸당 6.48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11월물은 낙폭을 만회하며 0.5센트 오른 부셸당 12.58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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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