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미국 증시 마감 후 거래에서 비자(Visa)가 내림세로 전환했다.
19일(현지시간) 비자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구글 월렛'(Google Wallet)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구글 월렛'은 소비자들이 상품을 구매한 후 매장에 설치된 결제 단말기에 휴대전화를 대면 결제를 가능하게 만드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미 '구글 월렛' 서비스에 시티, 마스터카드, 스프린터 등이 협력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정규장에서 0.9% 하락한 후 마감후 거래에서 일시 강세를 보였으나, 상승세를 모두 반납하며 0.24% 하락한 89.81달러를 나타냈다.
한편 구글의 주가 역시 마감후 거래에서 0.67% 하락한 543.02달러 부근에서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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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