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국내 증시에 상장된 중국고섬이 정기 주주총회 시한을 다음 달 31일까지 추가 연장했다.
중국 섬유회사인 중국고섬은 14일 추가 연장 방안과 관련해 싱가포르 당국의 승인을 얻었다고 공시했다고 밝혔다.
중국고섬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공시를 통해 "싱가포르 상업등록국이 이번이 중국고섬이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는 시한에 대한 최종적인 연장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한국거래소측은 "추가연장 승인에 따라 한국시장에서 중국고섬의 사업보고서 제출기한도 연장되며 이 경우 제출기한은 싱가포르 제출일로부터 10일 이내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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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