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페루가 기준금리를 4개월 연속 동결했다.
페루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 4.25%로 동결한다고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날 페루 중앙은행은 성명을 통해 "경제 활동 둔화와 세계 재정위험 증가를 고려했다"며 "만약 세계 재정위기가 악화된다면 통화정책에 대한 입장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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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