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기대감에 나흘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대비 4500원(1.35%) 오른 33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2일 이후 나흘만에 상승세로 SG 창구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
성종화 이트레이드증권 연구원은 "핵심 신작의 국내외 상용화 일정이 줄줄이 대기 중"이라며 "3분기 영업실적이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우려할 만한 사항도 아니고 핵심포인트도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는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등 핵심 신작의 상용화 일정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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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