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JP모간(대표 임석정)은 총 4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이하 ELW) 13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이날 교보증권을 발행사로 공급되는 이번 상품은 일반 투자자들의 경우 상장일인 6일부터 거래가 가능하며, 발행사별 유동성 공급자를 JP모간으로 조회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상장되는 ELW는 현대중공업, STX조선, 삼성물산, GS건설 등 기초자산 13종목을 바탕으로 하는 주식형 콜 ELW 13종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JP모간 워런트 웹사이트(www.jpmwarrants.co.kr)에서 확인 또는 JP모간 워런트 핫라인(02-758-5559)으로 문의하면 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인기기사] 주식투자 3개월만에 `20억아파트` 샀다!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