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JW중외제약은 카자흐스탄 보건부에서 현지 제약사 JSC 킴팜과 '의약 보건산업 및 수액 공장 건설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카자흐스탄 간 보건의료협력 MOU의 세부 과제로 추진된 것으로, 국내 제약사가 정부 지원 하에 해외에 수액 플랜트 수출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중외제약은 플랜트 수출과 수액 원료 판매 등을 통해 향후 5년 간 3400만불의 매출을 달성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중앙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도국 정부, 제약사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집중해 2015년까지 플랜트 분야 매출을 1억불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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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