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유성기업이 노조원의 복귀 합의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1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유성기업은 오전 9시 10 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4.97% 오른 3380원에 호가되고 있다. 키움과 미래에셋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급격히 유입되는 모습이다.
이로써 유성기업은 전날의 7% 가까운 급등세를 이어 상한가를 기록, 이틀째 상승 흐름을 이어가게 됐다.
전날 유성기업은 노사가 이달 말까지 노조원 전원의 생산현장 복귀를 골자로 하는 법원 중재안에 합의했다. 이에 시장 전문가들은 노사합의에 따른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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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