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크라이슬러코리아가 11일, 강원 지역 판매 및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강원도 원주시 단계동에 전시장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원주 전시장은 총면적 330㎡ 규모로 남원주 IC와 시청에서 5분 거리인 원주 터미널 부근에 위치했다.
이에 따라, 크라이슬러는 강원도 지역을 포함한 전국 모든 권역에 세일즈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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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