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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8/10)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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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8월 10일 (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하나투어 (추천일 8/10일, 편입가 4만 8000원)
-2/4분기 실적이 다소 실망스러운 수치를 기록하였지만, 일본을 제외한 전 지역 여행수요가 증가하고 있고 유럽과 미주노선 등 장거리 여행수요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ASP상승 및 마진율 개선이 기대되어 긍정적
-동사의 3/4분기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대비 11.5%, 13.1% 증가할 것으로 예상. 7월 패키지 예약이 전년 동월비 5% 증가 했으며, 8월 패키지 예약은 전년 동월비 9% 증가세 실현중인 점에 주목

◆ 추천 제외주

▷ 유비벨록스 (-17.57%, 기관 매물 출회 지속에 따른 상승추세 이탈로 제외. 다만, NFC USIM칩 매출과 스마트카 사업의 성장성 유효하므로 추가 하락시 저점매수 대응은 가능하다는 판단

◆ 기존 추천주

▷ 다음 (추천일 8/9일, 편입가 13만 8000원)
-올해 하반기 온라인 광고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전망되는 가운데 동사는 검색광고 부문에서 SK컴즈와의 제휴로 자체 검색광고 상품을 중심으로 견조한 외형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
-동사의 검색, 모바일, 로컬서비스 부문 강화는 새로운 주가상승 촉매로 작용할 전망이며 이로 인해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연속적인 매출액 성장세가 기대됨.

▷ 현대백화점 (추천일 8/8일 편입가 18만 8500원)
-동사의 하반기 영업이익 증가율은 대구백화점 오픈 효과와 현대DSF 합병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27.1% 증가해 상반기 기록한 20.5%를 상회 하며 양호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또한, 2/4분기 기존점 성장세가 전년동기대비 11.5%로 양호하며, 신규점 및 자회사 합병 효과 등을 바탕으로 2012년 이익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전망

▷ LG패션 (추천일 8/5일, 편입가 4만 6500원)
-2/4분기 실적은 신규 직수입 브랜드 런칭효과 및 기존 여성의류의 호조에 따라 매출액 3,236억원(+16.7% y-y), 영업이익 480억원(+36.8% y-y)으로 높은 성장세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됨(당사 리서치센터 추정)
-여성복 및 스포츠 의류가 큰 폭의 매출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자체적인 브랜드력을 바탕으로 중국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 현대그린푸드  (추천일 8/3일, 편입가 1만 6450원)
-K-IFRS 개별기준 2/4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90.2% 증가한 1,419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151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였으며, 이러한 실적 개선 모멘텀은 2011년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
-3/4분기부터는 현대F&G 합병 효과가 반영되어 이익 증가 폭이 크게 확대될 전망. 단체 급식 신규 수주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하는 가운데 8월에는 대구 현대백화점이 오픈해 빠르면 3/4분기에 2010년 전체수주 금액(250억원)을 상회할 전망인 점도 긍정적

▷ 엔씨소프트 (추천일 8/1일, 편입가 32만 5000원)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 2'의 모멘텀이 올 하반기부터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순차적으로 가시화될 전망. 블레이드앤소울, 길드워2의 상용화 로 큰폭의 영업레버리지 확대가 예상되며, 2012년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5,180억원(yoy +138.8%)에 이를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세계 온라인게임 시장의 고성장에도 불구하고 진입장벽은 더욱 높아지고 있고, 올해 두개의 신작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의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는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됨

▷ 락앤락 (추천일 7/28일, 편입가 4만 7900원)
-신제품 출시 효과 및 5월 9.8%의 판가인상 등에 힘입어 중국 시장에서 월별 40%대의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상대적으로 마진이 높은 플라스틱제품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고 있어 성장성가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이에 따라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252억원(35.3%, YoY), 952억원(12.0%, YoY)에 이를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기아차 (추천일 7/25일, 편입가 7만 7300원)
-2/4분기 글로벌 retail 판매는 63.6만대(+19% y-y, +12% q-q)를 기록하며 호조세 지속. 3/4분기에는 국내외 신모델 효과와 하반기 생산능력 확대로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또한, 1) 추가적인 신차효과, 2) K5 생산/판매 확대 및 내년 K9 투입을 통한 판매믹스 개선 등에 힘입어 긍정적인 주가 흐름 기대됨

▷ 코스맥스 (추천일 8/9일, 편입가 1만 3500원)
-올해 연결회계기준 매출액은 2,500억원(YoY, 29.9%), 영업이익은 155억원 (YoY, 32.5%)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등 확고한 매출처를 확보하고 있는데다, 올리브영 등 신규고객사로의 매출 확대 기대
-2011년 중국법인의 경우 중국 로컬기업들을 대상으로 신규고객이 급증 하면서 35%이상의 매출성장률을 기록하는 고성장세를 보일 전망. 2012년 광저우공장 완공으로 CAPA가 1억 4천만개까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어, 지속적인 수주 증가에 대응이 가능할 전망

▷ 컴투스 (추천일 8/8일, 편입가 1만 3700원)
-동사가 개발한  '퀸스크라운'(Queen's Crown)이 일본 앱스토어 게임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해외에서도 견조한 실적 달성중.  3/4분기에 총 10종의 모바일 게임과 4종의 소셜 게임, 4/4분기에는 총 4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
-하반기에 해외 스마트폰 게임의 매출 성장과 함께 게임법 개정으로 인한 국내 앱스토어 게임 카테고리가 개방되면 실적 개선 추세가 본격화 될 전망

▷ 한미약품 (추천일 8/8일, 편입가 8만 6900원)
-2/4분기 실적은 매출액 1,317억원(-12.2% y-y), 영업이익 36억원(+77.1% y-y)으로 매출액은 제약업에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신제품 부재와 의원급의 처방 기피 현상으로 부진했으나, 효율적인 비용관리로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대폭 증가
-글로벌 제약사인 머크와 2차 계약체결 당시 30개였던 수출국이 최근 60개국까지 확대되었으며 향후 해외 매출액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R&D파이프라인의 라이센싱 아웃 성공 여부도 연내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되고 이를 통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할 수 있을 전망

▷ 호텔신라 (추천일 8/5일, 편입가 3만 1350원)
-3/4분기 이후 장기성장을 담보할 다양한 신규사업들이 가시화될 전망. 김포공항 면세점은 7월 전면 개점하면서 매출기여를 시작했으며, 9월에는 인천공항 내 루이비통 점포가 개점하면서 입출국자와 환승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시작할 예정
-중국인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비즈니스호텔사업을 계획하고 있고, 국내 외 호텔 위탁경영을 추진하고 있어 호텔부문도 크게 강화될 것으로 예상

▷ 서울반도체 (추천일 7/26일, 3만 300원)
-2/4분기실적은 TV BLU부문의 부진이 지속되면서 1/4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지만, 3/4분기부터 고객사 점유율의 점진적 회복 가능성과 조명용 제품 출하량 증가에 따른 실적회복세가 진행중
-일본은 대지진 이후 전력난 해소를 위해 LED 전구 채용을 크게 늘리는 등 조명용 LED 수요가 빠르게 확대 중으로 동사는 조명용 LED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과 다변화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어 향후 LED 조명 시장이 확대시 큰 폭의 수혜를 받을 전망

▷ 한세실업 (추천일 7/22일, 편입가 7470원)
-2011년 예상매출액은 8억 7,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7%의 성장이 가능할 전망. 생산 CAPA의 지속적인 확대와 WOVEN사업의 성공적인 정착 및 SPA브랜드로의 신규사업 진출로 매출액 성장세 지속 전망.
-1/4분기를 고점으로 하향안정화되고 있는 원면가격과 하반기 본격적인 실적턴어라운가 기대되고 있으며, 2011년 실적 기준 동사의 PER은 5.3배로 저평가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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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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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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