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제이씨케미칼이 상장 첫 날 하한가로 직행했다.
그러나 시초가가 높게 형성된 덕에 공모가는 웃도는 모습이다.
8일 코스닥시장에서 제이씨케미칼은 공모가 7200원을 웃도는 1만3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26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8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361만주를 넘어섰고, 키움증권과 삼성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도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2006년 설립된 제이씨케미칼은 바이오디젤 전문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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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