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대림그룹은 8월 5일까지 신사동에 위치한 대림 주택문화관에서 대림산업, 고려개발, 삼호 직원 500여명의 가족을 초청해 문화예술체험프로그램인 ‘해피 칠드런(Happy Children)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공연을 듣고 보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이 부모와 함께 직접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