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월드는 이랜드 계열 최상위 지배회사이며 현재 이랜드의 최대주주(지분율 56.23%)다. 두 회사 모두 비상장법인이다.
합병비율은 1대 0.81이며 합병 후에는 이랜드월드가 존속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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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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