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동아오츠카의 포카리스웨트는 '2011 Mnet 20’s 초이스' 포카리스웨트 핫 밸런스 스타상 수상자로 2AM이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핫 밸런스 스타상은 포카리스웨트 홈페이지와 공식 집계 사이트의 투표수를 합산해 선정한 것으로 노래, 음악, 예능 등에서 균형 있게 활동한 스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2AM은 후보로 오른 CNblue, 아이유, 티아라, 2PM과의 열띤 경합을 벌인 끝에 포카리스웨트 핫 밸런스 스타상의 영광을 얻었다.
2AM을 대표해 나온 조권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축하한다”며 “Mnet 포카리스웨트 핫 밸런스 스타상을 받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상을 시상한 이원희 동아오츠카 사장 또한 평창의 동계 올림픽 개최지 선정을 함께 축하했다.
동아오츠카 포카리스웨트 김기연 BM은 “음악,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AM의 모습이 내 몸에 이온 밸런스를 맞춰주는 포카리스웨트와 공통점이 있다”며 “앞으로도 2AM의 활발할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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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