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LIG투자증권은 23일 덕산하이메탈에 대해 이젠 실적으로 증명할 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1000원을 제시했다.
이 증권사 최도연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를 통해 "SMD의 아몰레드 면적 캐파 증가가 덕산하이메탈의 실적으로 그대로 연결될 전망"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 내용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제시로 커버리지 개시
- 덕산하이메탈에 대한 커버리지 개시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1,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RIM(베타 1.94, 리스크프리미엄 6.5%, 무위험수익률 4.5%) 방식으로 산정
- 목표주가는 12개월 Fwd EPS 기준 P/E 21배로, 현재주가(6/22) 대비 상승 여력 47%
SMD의 AMOLED 면적 캐파 증가가 동사 실적으로 그대로 연결될 전망
- 동사는 현재 SMD에 AMOLED 정공층 소재를 독점적으로 공급 중
- 2분기부터 SMD의 5.5세대 A2 라인 양산이 개시되면서, SMD 면적 캐파가 빠르게 증가할 전망
- A2 라인 캐파 증가가 동사 실적으로 그대로 연결. 경쟁사들의 신규 시장 진입은 예상보다 더딜 전망
- 5.5세대 A3, 8세대 파일럿 V1, 양산 V2 라인 등 SMD의 향후 투자도 동사에게 큰 기회
올해 실적은 작년 대비 매출액 70%, 영업이익 160% 증가할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274억원(+18% q-q), 영업이익 76억원(+37% q-q) 기록할 전망
- 11년 실적은 OLED 실적 향상으로 매출액 1,229억원(+70%), 영업이익 341억원(+160%) 전망
- SMD의 A3, V1, V2 투자가 이어지며 폭발적인 실적 성장세 지속적으로 시현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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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