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라저축은행(대표 조현국)은 분당 지점 이전 1주년을 기념해 업계 최고 수준인 연 5.5%(연 복리 5.65%, 13개월 기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분당 지점에서 판매되는 이번 정기예금 특판은 300억원 한도로, 13개월 기준 연 5.5%(연 복리 5.65%)의 금리가 적용된다. 15개월 및 24개월 기준 금리는 각각 5.6%(연 복리 5.78%) 및 5.7%(연 복리 6.02%)로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가 제공되며, 2주 동안 한정 판매된다.
신라저축은행 관계자는 "분당 지점 이전 1주년을 기념해 분당지점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업계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특판을 실시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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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