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중국과 이탈리아가 자동차와 통신업종 등에서 총 32억 달러의 사업거래 계약을 맺을 것이라고 한 외교 소식통이 밝혔다.
이 같은 소식은 3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부주석과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로마에서 회동한 이후 나온 것이다.
이번 거래에는 이탈리아 자동차업체인 피아트와 통신업체인 텔레콤 이탈리아를 비롯한 15개 기업들이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그 밖의 세부사항은 이날 오후 열릴 기자회견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