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는 연간 27억 유로를 절감하기 위해 75개 국영기업들을 합병 또는 폐쇄할 계획이라고 부총리가 밝혔다.
테오도로스 팡갈로스 부총리는 "중기적 재정긴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재정절감 효과는 내년도 예산에서 가시화될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장관급 회담을 주재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방침을 공개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는 연간 27억 유로를 절감하기 위해 75개 국영기업들을 합병 또는 폐쇄할 계획이라고 부총리가 밝혔다.
테오도로스 팡갈로스 부총리는 "중기적 재정긴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 같은 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에 따른 재정절감 효과는 내년도 예산에서 가시화될 것"이라고 1일(현지시간) 전했다.
그는 재정적자 감축을 위한 장관급 회담을 주재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같은 방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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