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실적 증가율이 높아지고, 성수기 진입으로 호실적 지속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30일 메리츠종합금융증권 황유식 애널리스트는 “코오롱인더스트리의 IFRS 도입으로 산입되는 자회사 가치 주목해야 한다”며 “IFRS 연결기준시 1Q11 매출액 58%, 영업이익 51%, 순이익 62% 증가했다”고 말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그룹관련 리스크는 일단락 됐으며 capa 확대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화학업종 내 높은 가치를 유지하면서 메리츠종금증권은 코오롱인더스트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4만원으로 상향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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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