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방송송출전문기업 KMH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지 이틀째 부진한 모습이다.
26일 오전 10시 5분 현재 KMH는 전거래일보다 670원, 9.22% 내린 66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 연속 하락세다.
장중 한때 최저가 6300원까지 떨어질 정도로 낙폭이 커지기도 했다.
전날에도 KMH는 상장된 후 기관 매물에 가격 하한선까지 떨어진 바 있다.
이틀 연속 하락으로 KMH는 공모가 9500원에서 더욱 멀어졌다.
KMH는 2000년에 설립됐으며 방송송출 및 채널사업을 하고 있다. 주력사업은 PP(Program Provider)업체의 방송프로그램을 계약된 플랫폼사업자까지 제공하는 송출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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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