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리드코프가 증권사 호평에 힘입어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2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리드코프는 전날보다 55원(1.73%) 오른 3240원에 거래 중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이날 리드코프에 대해 "국내 수익성이 뛰어난 대부업체 중에서도 군계일학"이라고 평가했다.
이치형 연구원은 "정부가 대부업 성장을 어느 정도 용인할 가능성이 높고, 자본 대비 대출금 레버리지를 안정적인 2배 수준을 유지하면서도 올해 대출자산은 30% 성장이 전망된다"고 말했다.
그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7배, 주가수익비율(PER) 3.9배의 밸류에이션은 매수 매력이 충분하다"며 "향후 대출성장이 둔화되면, 배당 성향을 20% 정도로만 가져가도 배당수익률은 6% 수준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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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