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식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발표문을 통해 기준금리를 3%로 25bp 높인 사실을 전하고, "경제가 건실하고 꾸준한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해 긴축에 나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설명했다.
한편 로이터의 사전 조사에서 15명 전문가들 중 8명이 금리동결을 점쳤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이 식품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에 대처하기 위해 금리를 인상했다.
말레이시아 중앙은행은 발표문을 통해 기준금리를 3%로 25bp 높인 사실을 전하고, "경제가 건실하고 꾸준한 성장 궤도에 올랐다고 판단해 긴축에 나선 것"이라고 5일(현지시간) 설명했다.
한편 로이터의 사전 조사에서 15명 전문가들 중 8명이 금리동결을 점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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