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소매판매는 큰 폭으로 감소하며 예상치를 하회했다.
4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3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월간 1.0%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2월의 0.3% 증가(0.1% 감소에서 수정됨)에서 감소세로 전환한 것으로, 0.1% 상승을 예상한 전문가들의 전망치보다도 악화된 결과다.
연율로도 1.7% 감소하며 1.3% 증가(0.1% 증가에서 수정됨)했던 2월에서 감소세로 전환했다.
앞서 전문가들은 유로존의 소매판매가 전년동기 대비 보합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