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제일저축은행 임직원들이 금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 연속 하락세다.
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제일저축은행은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270원(8.84%)떨어진 2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제일저축은행은 전직 임원의 대출 관련 금품수수 혐의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2005년부터 올해 1월까지 총 728억원의 대출 취급 후 160억원이 상환돼 현재 대출금 잔액은 568억원"이라며 "회수되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대손충당금을 추가적으로 적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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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