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대신증권은 12일 엔씨소프트에 대해 신규 대작게임 관련 모멘텀이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5만원을 유지했다.
강록희 연구원은 "지난 1분기와 연간 실적 성장률 정체에도 불구하고, 내년부터 실적 성장 기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신규 대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B&S) 관련 모멘텀이 가시화 되고 있다"며 "이달 B&S 관련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강 연구원은 "B&S 게임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온라인게임 사용자의 반응도 긍정적"이라며 "더불어 해외시장에서 아이온 상용화로 축적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B&S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은 높다"고 말했다.
또 그는 "길드워II가 내년 상반기 중에 북미·유럽 시장에서 상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점도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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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