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현대그린푸드가 장 초반부터 강세다.
현대그린푸드는 8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60%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계열사와의 합병을 통해 실적이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매수가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이투자증권 이상헌 애널리스트는 현대그린푸드에 대해 "풍부한 현금성 자산을 바탕으로 다른 식품기업의 인수합병 등을 통해 현대백화점 그룹 성장동력의 한 축인 종합식품사업을 담당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전날 현대그린푸드는 자회사 현대 F&G를 훕수 합병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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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