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6일 원/달러 환율이 98.30원 상승한 1188.50원 개장했지만, 이는 외국계은행의 단순한 주문실수로 밝혀졌다.
시중은행 한 외환딜러는 "시가가 급등한 것은 외국계 은행의 단순한 주문 실수로 밝혀졌다"면서 "이 은행이 거래를 취소하면서 시가도 1188.50원에서 1088.00원으로 정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딜러는 "간혹 거래와 관련된 오류가 발생하는데 1088원선에서 거래가 이뤄지다 보니 이런 실수가 발생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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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