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벽산건설은 울산 천곡동에 위치한 벽산 블루밍의 잔여가구를 분양중이다.
4일 벽산건설에 따르면 울산 천곡 벽산블루밍은 총 574가구 중 60여 잔여가구를 분양중으로 현재 155m²(47평형)와 168m²(51평형)만 잔여가구가 남아있다.
울산 천곡 벽산 블루밍은 전가구가 남동향과 남서향 탑상형 구조로 광폭발코니와 포켓발코니 등 서비스면적을 제공한다.
단지 내 아쿠아 가든을 비롯 햇살정원, 피트니스센터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위치했다.
북구 양정동과 농소동을 잇는 오토밸리도로가 2013년 개통예정으로 교통이 편리해진다.
아파트 인근에 달천근린공원이 조성예정이며 21C병원, 시티병원,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편의시설과 북구문화예술회관, 북구종합사회 복지관등의 문화시설이 인접해있다.
3.3m²당 분양가는 670만원이며 미분양가구에 한해 계약금 500만원, 입주금 50% 이자지원을 적용한다. 문의)052-277-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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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