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애신 기자] 대우건설은 25일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대해 6267
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8.87%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채무 보증기간은 오는 2014년 3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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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임애신 기자 (vancouver@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