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LG전자가 전략적 스마트폰 판매로 적자폭이 축소됨에 따라 매수가 몰리고 있다.
2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대비 1.91% 오른 10만 6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LG전자 1Q 전망치를 1336억원에서 1707억원으로 높인다"며 "전략 스마트폰의 판매 호조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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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