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재환 기자] 페루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10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3.5%에서 3.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번 금리 인상은 특히 수입식료품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우려 때문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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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재환 기자 (butywi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