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의 월간 제조업 생산은 작년 3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며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10일 영국 통계청은 1월 제조업생산이 전월 대비 1.0% 늘며 0.1% 감소한 직전월에서 증가세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이는 0.8% 증가를 내다 본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결과이다.
전년 대비로도 6.8% 증가, 직전월 4.5%(수정치)에 비해 대폭 개선되며 시장의 전망을 상회했다.
1월 산업생산 또한 전월 대비 0.5% 증가하며 전문가 예상치 0.4%를 소폭 웃돌았다.
전년 동기에 비해서는 4.4% 증가하며 직전월 3.7%(수정치)에 비해 증가세가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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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