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원유선물 가격이 105달러까지 치솟았다.
우리시간 오전 9시 40분 미국 원유선물은 시간외 거래에서 0.61% 상승한 배럴당 105.0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한때 원유선물은 배럴당 105.44달러까지 상승하며 지난 2008년 9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리비아 반군에 대한 진압이 거세진 데다 아프리카 산유국의 반정부 시위가 발생하고 있는 데 따른 부담에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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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