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기자] 르노삼성자동차가 프리미엄 디지털 매거진 '파인더'(finder)를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테블릿 PC인 아이패드와 갤럭시 탭을 통해 각종 문화, 예술 소식 및 르노삼성의 전 차량 라인업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창간호에서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화제를 낳은 가수 배다해씨의 단독 인터뷰와 예술의 섬 나오시마를 다룬 예술 에세이, 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의 유쾌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작품들이 전격 공개된다.
또한, SM5 주행영상과 첨단 전기자동차에 대한 정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읽을 거리로 한차원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파인더는 앱은 27일부터 갤럭시탭 앱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연 4회, 분기별로 업데이트 된다.
영업본부 그레고리 필립스 부사장은 창간사를 통해 "프리미엄 디지털 매거진 파인더 창간을 발판으로 변화하는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추어 다양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남다른 가치와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은 지난해 1월 뉴SM5 출시기념 애플리케이션을 국내자동차 기업 최초로 런칭하였으며,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차량 관리 애플리케이션인 '드라이빙 케어' 등을 잇따라 선보인 바 있다.
오는 4월 초에는 기존 종이 카달로그와 달리 디지털 환경에서 색다른 경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아이패드 전용 'SM5 디지털브로셔'도 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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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