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토요타의 3분기 영업익이 전년 동기대비 4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요타는 국내 판매 부진과 엔화 강세로 인해 3분기 영업이익이 990억 7000만엔을 기록, 전년동기 1891억엔에 비해 급감했다고 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순익 역시 936억 3000만엔으로 전년 동기대비 38.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만 도요타는 오는 3월 31일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800억에서 5500억엔으로 상향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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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