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기자] 자동차 관련주들의 외국인들의 집중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일대비 2000원(1.08%) 오른 18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1일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로 모건스텐리, 제이피모건, 노무라, CS 창구로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함께 기아차 역시 UBS, 제이피모건, C.L.S.A 창구로 외국인의 사자세가 몰리며 1.05% 상승세고 현대모비스 역시 DSK, UBS, CS, 메릴린치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한국투자증권 서성문 연구원은 "1월 현대차와 기아차의 총판매는 해외판매 강세 지속과 기아차의 내수 강세에 힘입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며 "이러한 판매 강세는 신차효과와 사상 최고치를 경신중인 중국판매에 힘입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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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