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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2/1)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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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2월 1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삼성전기 (추천일 2/1, 편입가 13만원)

- 2010년 4/4분기 실적은 LED 부문의 출하감소폭이 크게 나타나며 예상치를 하회. 그러나 2011년 상반기는 전방산업의 재고소진으로 회복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
- 이익기여도가 높은 MLCC 부문이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의 성장으로 안정적인 이익기여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됨. 최근 주가 하락을 저가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

▷ 삼성테크윈 (추천일 2/1, 편입가 9만 3700원)

- 4/4분기 실적은 시장기대치에 미달했는데, 이는 반도체와 LCD 업황 부진으로 인해 비교적 큰 폭의 영업 적자(57억원, OPM -7.0%)를 시현한 것으로 분석되고, 2) 감시 장비 부문의 수익성이 마케팅과 R&D 비용 부담으로 악화되었기 때문으로 판단.
- 1/4분기 역시 계절적 비수기는 불가피 할 전망이나 1/4분기를 저점으로 분기별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전망이고, 특히 상반기 중에 감시장비와 특수 부문에서 수주 모멘텀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하이록코리아 (추천일 2/1, 편입가 1만 6800원)

- 해양 및 발전 플랜트, 반도체 등 고수익성 사업의 본격적 매출 반영으로 인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25억원(+19% y-y, +17% q-q), 83억원(-3% y-y, +19% q-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2011년에도 수익성이 높은 브라질 고속철도, 해양플랜트(FPSO, Drill ship), UAE 원전 플랜트 수주 등이 예상되기 때문에 2011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18억원, 332억원으로 실적호조세를 이어갈 전망

◆ 추천 제외주

▷ GS건설 (-5.55%, 단기급락에 따른 추세이탈 가능성으로 제외)

▷ 기아차 (-4.03%, 외국인과 기관의 매물부담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코스맥스 (0.00%, 단기모멘텀 약화 및 기관매물 출회에 따른 상승탄력 둔화)

◆ 기존 추천주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1/31, 편입가 2만 9750원)

- 2011년 동사의 중국 굴삭기 판매는 폭우, 지진 등 피해복구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정부의 제12차 5개년 계획 등 지속적인 SOC투자 확대로 27,500대(+25% y-y)를 기록할 전망. 밥캣 실적도 2010년 상반기를 저점으로 2011년부터는 본격적인 회복 기대
- 또한 공작기계부문의 수익성 개선, 기타사업부문의 외형성장 등에 힘입어 2011년 연결기준 매출액 9조2134억원, 영업이익 910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성장세가 이어질 전망

▷ 삼성정밀화학 (추천일 1/28, 편입가 8만 2100원)

- 4/4분기 영업실적은 전자재료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개선되었음. 당사 전망치에 따르면 2011년 1분기 영업이익은 4/4분기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2/4분기 부터는 주요제품 판매량 증가 추세가 이어지며 비교적 큰 폭의 이익성장이 기대됨
- MEMC와의 폴리실리콘 합작사업 공식출범이 임박한 것으로 판단되고 성공적인 진출이 될 가능성이 커 프리미엄 지속 전망

▷ 아시아나항공 (추천일 1/24, 편입가 1만 1200원)

- 높은 여객 수요, 완만한 화물 수요 증가되는 가운데 공급 증가 한계로 적어도 2011년 상반기까지 초과 수익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한국 및 중국의 통화 강세 지속은 장기적으로 한국과 중국인의 여행 수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 5,782억원(YoY, 9.8%), 7,178억원(YoY, 11.4%)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만도 (추천일 1/20, 편입가 15만원)

- 4/4분기 실적은 매출 약 5,700억원, 영업이익 약 300억원으로 지난분기 대비 각각 +11%(y-y), +68%(y-y) 개선될 것으로 예상. 현대기아차 그룹의 성장전략이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됨에 따라 제품경쟁력을 보유한 동사의 실적개선세 지속될 것
- 중국 로컬 상위업체인 Geely와 조인트벤처 설립으로 동반성장 관계를 확보, 현지 네트워크 활용으로 인해 2012년부터 흑자달성에 성공하는 등 중국시장 점유율 증가할 전망

▷ LG화학 (추천일 1/17, 편입가 42만 2000원)

- 공급과잉이 우려되던 PE, PP, MEG 마진은 중동, 동남아, 중국 신증설 공장들의 가동률 상승 지연으로 예상과 달리 강세를 보이고 있음. ABS/PC/EP/BR/아크릴 마진역시 공급증가가 제한적인 가운데 중국의 가전제품 및 자동차 관련 수요증가로 초강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PVC의 경우 수요약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생산량 감소와 원재료 가격 약세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됨
- 2차전지 부문은 전기차용 배터리 추가 공급계약 등 전방산업 회복에 힘입어 2011년 2/4분기 부터 실적 개선 기대

▷ 카프로 (추천일 1/28, 편입가 2만 4100원)

- 동사의 주요 생산제품인 카프로락탐 가격이 톤당 3,150달러를 상회하면 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강세를 지속. 중국 내 재고소진과 타이트한 공급상황으로 견조한 가격흐름 전망
-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075억원(+32.4%,y-y)와 1,103억원 (422.7%,y-y)으로 사상 최대 영업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2011년에 도 카프로락탐 가격의 강세로 사상최대치 갱신이 이어질 전망

▷ 하나투어 (추천일 1/27, 편입가 5만 100원)

- 2011년 예상 매출액은 전년대비 25.8% 증가한 2,703억원, 영업이익은 48.7% 증가한 391억원 예상되어 양호한 실적개선세 시현예상
- 동사는 올해부터 영업직원 성과 지표를 수익성 중심으로 변경했고, 외항사 취항 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이익률 개선이 기대. 시장점유율 1위 사업자로서의 프리미엄 등이 부각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

▷ 한샘 (추천일 1/26, 편입가 1만 4150원)

- 동사의 작년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각각 7%, 84% 증가한 1750억원, 125억원으로 예상. 향후 부동산 경기 회복 가능성, 인테리어 유통 부산 직영점 오픈, 온라인몰의 성공적 안착 등을 기반 으로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
- 아파트 거래량이 2010년 9월을 저점으로 회복되고 있는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등 부동산 관련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음. 또한 연초 중국 상하이 에서 신년 전략회의를 개최하는 등 2013년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준비하 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엘오티베큠 (추천일 1/25, 편입가 6110원)

- 반도체, LCD 분야 전공정에 필요한 진공펌프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의 업체로 주요 매출처인 삼성전자의 수요 중 30%를 점유하고 있음. 삼성전자의 투자규모 증가와 미세공정 비중 확대로 2011년 동사의 반도체용 진공펌프 매출 증가세 이어질 전망.
- 패널업체들이 OLED 투자를 확대하는 추세이며, 태양광 분야에 대한 투자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반도체 이외의 다변화된 시장에서도 진공펌프 부문의 성장 기대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1/20, 편입가 1만 9100원)

- 중국의 임금인상과 내수활성화에 따른 중국 자회사의 고성장 기조 지속될 것. 4/4분기 실적 역시 매출액 560억원(+18%, y-y), 영업이익 50억원(+35%, y-y)로 양호할 전망
- 2011년 매장수가 현재 700개에서 1,030개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기존 브랜드 확장과 추가적인 신규브랜드 출시 및 도입 검토로 시장지배력 강화될 전망

▷ 와이지-원 (추천일 1/19, 편입가 4245원)

- 글로벌 경기회복으로 동사의 누적 수주금액이 2009년 상반기 230억원 에서 현재500억원으로 가파르게 상승 중
- 2011년 중국 내수시장을 겨냥한 칭다오 YG-1 및 유럽법인의 실적개선세 로 인한 지분법이익 증가로 동사의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속화될 전망

▷ SIMPAC (추천일 1/14, 편입가 4785원)

- 2010년 매출액은 IT업계의 설비투자로 인해 전년대비 42.2% 성장한 1,750억원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2011년에는 자동차 업계의 설비투자로 매출 2000억원 돌파가 가능할 전망. 특히 2010년 누적된 신규수주 물량이 Capa 증설과 함께 실적으로 반영되는 2011년에는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성장할 전망
- 동사가 29%의 지분을 보유한 SIMPAC ANC의 실적이 2010년 크게 호전 되면서 70억원 이상의 지분법평가이익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 동사의 현재주가는 2011년 예상 P/E 5.5배로 여전히 매력있는 구간이라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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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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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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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첫 폭염중대경보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서울 전역에 사상 처음으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지는 등 극심한 폭염이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으로 확산하고 있다. 기상청은 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다. 서울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4일 서울 여의도 버스환승센터 앞 도로에 아지랑이가 피어오르고 있다. 2026.08.04 jk31@newspim.com 경기(고양·안성·파주남부·용인동북부·용인서북부·여주동남부·여주서부·오산·하남), 전북 전주, 전남(장성·곡성북부·곡성남부·순천·보성·여수·광양), 광주(광주동부) 등 수도권과 전라권 곳곳에도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폭염중대경보는 올해 신설된 폭염특보의 최상위 단계다. 일 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날이 이틀 이상 관측된 지역에서 하루라도 최고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표된다. 이날 오후 1시 기준 폭염중대경보 발효지역 일최고기온은 ▲가남(여주) 37.9도 ▲기흥구갈(용인) 37.5도 ▲금천(서울) 37.3도 ▲서운(안성) 37.3도 ▲광명노온 37.1도 등이다. 전라권에서도 ▲완산(전주) 37.9도 ▲조선대 38.3 ▲광양읍 38.0 ▲황전(순천) 37.7 ▲석곡(곡성) 37.3 ▲여수공항 37.1 ▲광주 36.7도까지 기온이 치솟았다. 기상청은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필수 업무 외 모든 야외활동 즉시 중단을 권고하고 있다. 또 무더위쉼터와 그늘 등 시원한 곳으로 즉시 이동하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하라고 권하고 있다. jason14@newspim.com 2026-08-0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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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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