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전망조사 결과, 지난 주(1월28일) 원유재고는 280만배럴이 늘어난 3억4060만배럴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 재고는 210만배럴이 증가한 2억3010만배럴을,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120만배럴이 감소한 1억6570만배럴을 보일 것으로 추정됐다.
전문가들은 또 주간 정유시설 가동률의 경우 직전 주 대비 0.2%포인트 하락한 81.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25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당신의 성공투자 파트너! 돈 버는 오늘의 승부주!
[Reuters/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