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오늘의 추천주 (1/7) - 우리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동호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1월 7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송원산업 (추천일 1/7, 편입가 1만 3750원)

- 주력 제품인 산화방지제 시장이 석유화학 시황 호조와 중동 및 중국의 석유화학 플랜트 건설로 인해 크게 증가할 전망
- 2010년 하반기부터 OEM 계약, 지분 인수, JV추진등을 통해 해외 경쟁업체와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등 활발한 해외 진출에 주목할 필요

◆ 추천 제외주

▷ 베이직하우스 (-8.19%, 외국인과 기관 매물 출회로 인한 주요 지지선 이탈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LG (추천일 1/3, 편입가 8만 7300원)

- LED TV와 자동차 등에 쓰이는 PMMA의 수요 확대와 태양광 잉곳/웨이퍼 증설, IDC, 클라우드컴퓨팅 서비스 등의 모멘텀을 바탕으로 주요 비상장 자회사(실트론, CNS, MMA, 서브원, 루셈)들의 실적개선추세는 2011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
- 2010년 리스크 요인이었던 LG전자가 2011년 1/4분기를 저점으로 실적 턴어라운드가 전망되는 가운데 LCD TV 및 스마트폰의 line-up 강화로 성장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어 리스크요인도 제거될 전망

▷ OCI (추천일 12/30, 편입가 31만 9000원)

- 동사는 현재 연 27,000톤의 폴리실리콘 생산능력을 2011년에 42,000톤, 2012년에 62,000톤으로 크게 확대할 계획임에 따라 향후 큰 폭의 외형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됨
- 과감한 폴리실리콘 설비확대는 글로벌 태양광 수요급증에 따른 것으로 향후 세게 최대 생산업체로 발돋음 할 수 있을 전망

▷ LS산전 (추천일 1/3, 편입가 9만 400원)

- 주력사업인 전력기기, 전력시스템 및 자동화시스템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스마트그리드, 그린카, HVDC, 태양광 등 신규사업 부문의 높은 외형성장(연평균성장률 73%)까지 더해져 2011년 높은 실적개선 기대
- 중국정부가 2015년까지 초고압 전력설비에 47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하면서 중국법인의 실적개선에 따른 지분법이익 확대가 기대되고 전력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호조세 지속될 전망

▷ 고려아연 (추천일 12/30, 편입가 28만 2000원)

- 2011년은 동사의 생산능력이 30%~ 60% 증설이 예정되어 있어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이러한 증설효과로 인한 성장모멘텀이 부각될 전망
- 중국 긴축우려가 부각되면서 일시적인 달러강세, 메탈가격의 조정세가 나타났으나 향후 달러가치 약세 및 미국의 경기회복 기조가 이어질 경우 상품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높아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 현대모비스 (추천일 12/21, 편입가 29만 7500원)

- 동사는 GM으로부터 2억 6,000만달러 규모의 ICS(Integrated Center Stack; 중앙 통합스위치)부품을 수주하는 등 계속되는 해외 OE수주는 현대차, 기아차 에 대한 의존도를 완화시켜 글로벌 부품업체로의 경쟁력이 부각될 전망
-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8.0% 증가한 13.6 조원에 이르고 순이익은 52.7% 증가해 2.5 조원에 육박할것으로 예상. 2011 년 YF 쏘나타 하이브리 드출시를 계기로 친환경차 관련 신규사업(구동모터, 전력제어모듈, BMS 등)이 본격화될 전망

▷ 엔씨소프트 (추천일 1/3, 편입가 20만 8500원)

- 동사의 2011 년 매출액은 6,194 억원, 영업이익은 3,308 억원(OPM: 53.4%)으로 고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최근 상설 아이템샵을 오픈하며 기존 리니지1에 국한되었던 부분유료화 모델이 리니지2, 아이온으로 확대되어 기존 게임에 대한 매출도 확대가 예상
- 블레이드앤소울과 길드워2 상용화 시기가 2011 년 하반기로 예상되어 2011년 기존 및 신작게임에 의한 견조한 매출 성장이 예상. 2011년 상용화될 신작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이 높다는 점도 긍정적

▷ 한진해운 (추천일 12/15, 편입가 3만 6300원)

- 2011년 해운시장은 물동량 증가와 운임 호조세로 견조한 해상운임지수 흐름이 이어지며 해운업계의 수익성 개선 예상. 한-미 FTA 타결 역시 해운업계에 중장기 호재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내년 1월 아시아-유럽 노선의 운임을 단계적으로 인상할 계획. 또한 미주 및 구주노선의 운항효율을 확보했으며, 비용부문도 안정화 되어 있어 중장기 측면에서 고수익 구조가 지속될 전망

▷ 이엘케이 (추천일 1/6, 편입가 1만 6300원)

- 주력 납품처인 LG전자가 스마트폰사업에서 타 경쟁사 대비 부진을 보임에 따라 터치스크린 공급업체인 동사의 주가도 약세흐름 지속. 2011년 강화유리 내재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및 전방업체의 매출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
- 6일 부터 열리는 미국 최대 가전박람회 CES에서 LG전자가 태블릿PC를 선보일 예정이며, 향후 LG전자의 적극적인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제품 라인업 과정에서 2010년 4분기 부터 증가세로 돌아선 LG전자 향 터치스크린 매출 성장 기대

▷ 성우하이텍 (추천일 1/5, 편입가 1만 4850원)

- 유럽지역 단독벤더로 진출해 유럽 사업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상황. 2011년부터 현대차그룹의 유럽전략형 신차출시 지속에 따른 수혜 가능할 전망. 또한 동사의 체코공장은 대당 매출단가가 국내공장의 6배 수준으로 매출성장에 따라 실적개선 본격화 될 것
- 2011년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7,677억원(+6.8%, y-y), 1,198억원(+15.6%, y-y)에 달할 전망이며, 2011년 기준 P/E는 5.0배 수준에 불과해 저평가 매력 보유

▷ 한솔테크닉스 (추천일 1/3, 편입가 6만 1500원)

- 태양광 잉곳/웨이퍼 사업 진출로 동사의 가치가 레벨얼 될 것으로 판단함. 태양전지 모듈 사업과 더불어 잉곳/웨이퍼 사업에 뛰어든 동사는 삼성전자 태양광 사업의 주력 파트너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
- 태양광 잉곳/웨이퍼 사업은 2011 년 3/4 분기 양산 가동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태양전지 모듈 사업은 2011 년 1/4 분기 부터 생산을 가동할 예정으로 빠른 사업 안정화가 예상됨

▷ 카프로 (추천일 12/2, 편입가 1만 9000원)

- 카프로락탐 가격은 지난 7월 2300달러 수준이었던 것이 4개월 만에 폭등, 최근 톤당 2800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 8월 이후 중국 내 재고 소진으로 가격이 치솟았으며, 중국의 10만톤 증설 계획이 무기한 연장된 상황이라 내년 이후에도 카프로락탐 부족현상은 심화될 것
- 또한 중국 재정부가 생산량 감소와 수출량 증가로 중국 내 비료 공급이 부족하자 수출 관세 인상을 통해 강력한 비료 수출 통제에 나서며, 비료 수출 관세를 7%에서 110%로 급격히 올해 비료 수출을 원천 봉쇄하기로 함에 따라 국제 비료가격은 급등할 가능성이 커진 점도 긍정적

▷ 에이블씨엔씨 (추천일 12/30, 편입가 2만 4950원)

- 4/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0억원(+30%, y-y), 81억원(+50%, y-y)으로 전분기에 이어 높은 성장률 기록 전망. 프리미엄 라인 판매 호조 및 유통망 확장 지속으로 내년에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두 자릿수 성장세 예상
-  올해 예상되는 중국법인의 매출액과 매장수는 각각 100억원과 400개로, 전년대비 100% 185%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며 2~3년안에 매출액 300억원, 매장수 1,000개 목표. 또한 최근 주가가 빠르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 컨센서스 실적 기준으로 PER 8배 수준으로 화장품관련 종목 중 가장 저평가

▷ 유진테크 (추천일 1/3, 편입가 1만 3800원)

- 2011년에는 삼성전자의 NAND 설비 투자가 예상됨에 따라, 상반기에 NAND 관련 LPCVD 장비나 Plasma 장비에 대한 수주 및 매출 증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짐
- 그 밖에 메모리업체들의 공정 전환에 따른 수혜도 예상됨. 특히 1st Tier 메모리업체들의 경우, DRAM 30나노, NAND 20나노 공정 전환이 계획되어 있어 이와 같은 메모리업체들의 공정 발전은 더 많은 미세한 새로운 Layer(막질)에 대한 증착 장비 수요를 증가시킴. 동사는 특히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에서 짧은 시간 내에 균일한 박막을 증착시키는 장비에 있어서 강점을 지니고 있어 주목됨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