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럽연합(EU) 통계청인 유로스타트는 11월 유로존 소매판매가 전월보다 0.8%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3% 증가와 상반되는 결과로 직전월 0.0% 증가(0.5% 증가에서 수정됨)에서 크게 악화된 수준이다.
전년동기에 비해서는 0.1% 증가에 그쳐, 1.2% 증가(1.8% 증가에서 수정됨)했던 직전월에 비해 증가세가 대폭 둔화됐다.
이는 예상치인 2.15% 증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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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