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기자]신규사업으로 자원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진피앤씨가 잠비아 무쿰비 지역의 우라늄 및 구리 광구에 대한 항공탐사 및 기초탐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진피앤씨(대표이사 이수영)는 잠비아 현지 자회사 잠코 마이닝 코퍼레이션社 (Zamkor Mining Corporation)가 보유하고 있는 잠비아 무쿰비 지역의 우라늄 및 구리 광구에 대한 항공탐사를 한 결과, 우라늄 이상대 20곳, 구리 이상대 2곳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탐사는 지난 2007년 11월 잠코 마이닝 코퍼레이션社와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체결한 공동 탐사 합의서를 바탕으로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영국계 현지 탐사 전문 회사인 지오퀘스트(Geoquest)社를 통해 진행했다.
항공탐사는 항공탐사 전문회사인 호주 UTS가 맡아 실시했다.
한진피앤씨 관계자는 “이번 탐사결과를 토대로 2011년부터 광물자원공사와 함께 이상대 지역에 대한 시추 및 정밀탐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라늄 및 구리의 부존여부를 확인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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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