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CJ오쇼핑(대표 이해선)은 지난 8일 '1촌 1명품' 프로젝트를 함께 하고 있는 사업장 대표들과 함께 홀로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에 나섰다.
서초구 방배종합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CJ오쇼핑 임원 및 팀장 다수가 참여한 가운데, '1촌 1명품 생산자 협의회'가 자리를 같이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22일 CJ오쇼핑을 통해 진행된 '압력중탕기 오쿠' 방송은 저소득층 공부방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금 마련 방송을 진행했다.
1세트가 판매될 때마다 오쿠 측에서 1만 원, CJ도너스캠프에서 매칭그랜트 방식에 의해 역시 1만 원을 출연, 총 2만 원을 적립했으며, 이렇게 모인 기금은 시설이 낙후된 지역 공부방에서 시린 겨울을 나고 있을 아이들을 위한 난방 환경 개선 작업에 쓰이게 된다.
'기금 모금 방송' 타이틀을 걸고 진행된 방송인 만큼, 고객들의 반응 역시 뜨거웠다. 1시간 동안 진행된 방송에서 총 1000 세트 가까이 판매돼 2000만 원 상당의 기금이 적립된 것.
CJ오쇼핑과 오쿠는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오는 29일 밤 9시 35분 2차 모금 방송을 계획하고 있다. CJ오쇼핑 김현주 MD는 "작년에도 같은 내용의 기금 방송을 진행애 80여개의 지역 아동센터에 난방 시설을 공급해 줄 수 있었다"며 "상품 구매가 곧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오는 29일 2차 방송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 뉴스핌 Zero쿠폰 탄생! 명품증권방송 최저가 + 주식매매수수료 무료”
[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