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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두드림 U+ 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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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부터 장애가정 청소년·LG유플러스 임직원 참여
- 이상철 부회장 방문, '청소년기의 꿈' 주제로 특강

[뉴스핌=신동진 기자] LG U+(부회장 이상철)가 장애가정 청소년 돕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두드림 U+ 캠프'를 22일부터 1박 2일간 충남 천안에 위치한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에서 개최한다.

‘두드림 U+ 캠프’는 장애가정 청소년과 LG유플러스 임직원이 1박 2일 동안 함께 시간을 보내며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스킨십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마음이 닿으면 희망이 자랍니다’의 주제 하에 장애가정 청소년(멘티) 100명과 LG유플러스 임직원 100명(멘토), 자원봉사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게 된다.

이번 행사에는 멘토와 멘티가 힘을 합쳐 6개의 미션을 함께 수행하는 ‘U+ 올림픽’, 청소년들의 고민과 관심사를 퀴즈 형식으로 풀어보고 미래의 꿈을 담은 타임캡슐을 만드는 ‘두드림 U+ 캡슐’, 촛불로 두드림 U+ 모양을 만들어보는 ‘캔들 파이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특히 이번 ‘두드림 U+ 캠프’에는 이상철 부회장이 직접 방문, 장애가정 청소년들과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소년기의 꿈’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치게 된다.

또 ‘U+ 올림픽’ 등의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멘티, 멘토와 함께 캠프를 즐길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지난 8월 ‘두드림 U+’ 프로젝트를 출범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꿈을 가진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매칭기금을 마련해 지원하고 있다. 또 임직원들은 장애가정 청소년과 1:1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의 정서적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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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신동진 기자 (sdjinn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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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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