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기자] 칠레 국적선사인 CSAV가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총 1억 8000만 달러 상당의 컨테이너 선박 두 척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다우존스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SAV는 공시를 통해 발주할 컨테이너선들은 8000 TEU급(1TEU는 20피트 컨테이너 1대분)으로 2012년 6월과 7월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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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