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기자] 중국 런민은행(PBoC)이 올해 들어 여섯 번째 지급준비율 인상에 나섰다.
10일 런민은행은 시중은행들에 대한 지급준비율을 50bp 인상할 것이며, 인상 분은 이달 20일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달 초 중국 정부는 적절히 느슨한 입장에서 신중한 통화정책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히며, 더욱 적극적인 긴축 행보가 이어질 것임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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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안나 기자 (jaann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