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 재무부는 9일(현지시간) 내년에 적용될 은행세율을 0.05%로, 기존 발표된 0.04%에서 소폭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어 내후년의 은행세율도 당초 제시된 0.07%에서 0.075%로 상향 조정됐다.
재무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은행세를 부과, 연간 약 25억 파운드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영국 재무부는 9일(현지시간) 내년에 적용될 은행세율을 0.05%로, 기존 발표된 0.04%에서 소폭 높인다고 발표했다.
이어 내후년의 은행세율도 당초 제시된 0.07%에서 0.075%로 상향 조정됐다.
재무부는 내년 1월1일부터 은행세를 부과, 연간 약 25억 파운드의 세수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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