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기자] NS농수산홈쇼핑에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하림 등 협력사 10개 업체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CCMS(소비자 불만 피해 예방 시스템) 인증을 받았다. CCMS는 소비자의 불만과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신속한 구제를 위한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시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09년부터 CCMS 합동도입에 참여하였던 하림, 팜스코, 선진, 주원산오리, 광동생활건강, 건강사랑, 대경산업, 새아침, 정성식품, 참바다 등 NS농수산홈쇼핑의 협력사 10개 업체가 CCMS 인증을 받았다.
NS농수산홈쇼핑 관계자는 "고객 불만을 최소화하고, 협력사와의 상생경영을 목표로 거래업체의 CCMS 인증 획득을 위해 교육 및 컨설팅 등의 지원하고 있다"며 "인증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협력업체의 소비자 불만 자율관리 능력 제고에 힘써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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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