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통신원] 뉴욕증시는 7일(현지시간) 보합권내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전일 발표된 미국의 감세법 연장 합의 소식에 힘입어 오름세를 보이던 증시는 국채 수익률이 상승하고, 장 막바지에 월가의 내부자 거래에 대한 조사 확대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에 제한이 걸렸고, 다우지수는 하락반전했다.
다우지수는 0.03% 떨어진 1만1359.16 포인트(잠정치), S&P500지수는 0.05% 상승한 1223.75 포인트, 나스닥지수는 0.14% 전진한 2598.49 포인트로 장을 접었다.
[Reuters/Newspim] 이강규 기자 (kangklee@newspim.com)












